릴레이연재 7대 1화 시작
아버지... 세이브 파일을 줄 때는 아버지 죽은 뒤에 저장하고 주셔야죠...;;
아버지 최대한 빨리 죽이느랴 몇번을 로드한지 모르겠네.
아버지께서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위에 오르셔서
나도 자연스럽게 그럴 줄 알았더니 선제후들이 무슨 장난질을 쳤는지
나에게 주어진 것은 한낱 독일의 왕이라는 작위뿐이었다.
신성로마제국은 내꺼다.
(스샷엔 없지만...)
가언(4대 - 4)에 따라 죄수 3명을 해방하고 그 중 추기경이던 놈을 포섭하여 내 수습생으로 삼았다.
아마 아버지의 유언이 내 이후 후계자는 위대한 자의 혈통이 되는거였지.
아마 내 아내의 혈통을 보고 말하는거 같은데, 아내가 아들을 낳아야 말이지.
일단 황제놈이 자문회 자리를 준다고 해서 받았다.
받긴 한다만.......
내 황제위를 찬탈한 저 황제놈을 조만간 끌어내릴거다.
반드시...
대관식도 황제 되고 나서 치룰거다 ㅅㅂ
일단 이미 벌려놓은 전쟁부터 끝내고...
(내가 잡기 전에 AI가 벌려놓은 전쟁)
황제 내놔 쉬벌로마.
?????????????
아버지가 자살시도까지 할 정도로,
이제 나 정도의 군세면 전투는 재미없다.
항상 이런식.
?????????
아니 지금 이 중요한 때에 개슬람 샊들이?
역시 할머니의 말은 틀리지 않았어 (5대-2)
개슬람 자식들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니까
그래서 쥭임.
(스샷에서는 생략했지만)
프랑스 왕이 내 가신하고 결혼하겠다길래
그 마음이 갸륵해서 내 딸도 프랑스 후계자하고 약혼을 시켜주려 보니까...
????? 잡놈이네?
모계결혼 당근 빳다죠?
프랑스 왕가에도 이제 합스부르크의 피가 흘러야 한다.
황제 내놔 쉬벌로마
로마는 내꺼다
로마를 다시 되찾고 보니
저 무능한 놈이 전쟁에서 지고 있었네?
판세를 보니 이거 너무 위험한데...
어차피 대관식도 이 전쟁이 끝나야 할 수 있으니
저 전쟁을 다시 뒤집어서 끝내도록 하자.
내 딸이 계승을 하지 못하니
별 이상한 친척놈들이 날 계승하겠다고 한다.
진심 위험할뻔했다...
황제 다시 돌려받자마자 달려간거였는데,
딱 공성당하기 직전이었다.
그리고 후계 계도를 확립시키기 위해
다시 황궁으로 돌아가 아내랑 한판 하려고 했는데...
엥?
에에에에에에엥????
끝.
1241년 4월 8일 ~ 1246년 4월 25일 (통치기간 5년 17일)
Germany 왕국의 계승자이자 신성로마제국의 찬탈자 Erich가 발코니에서 떨어져 죽다.
(대관식도 못했으니 왕도 황제도 아니네..;;)
다음 후계자다.
갑자기 뒤져서 유서도 따로 없다.
다만, 원래 하려던 일은 유지했으면 좋겠다.
하려던 일은 위에 볼드로 쳐놨음.
1. 프랑스 왕가에 합스부르크 가문이 들어서게 할 것.
2. 지금 있는 전쟁을 역전시켜서 승리로 끝낼 것.
그리고 다들 잊은거 같은데 4대-4에 가언이 있었다.
1. 계승하자마자 죄수 3명 풀어주기.
저게 저렇게 안끝났으면 비잔틴 클레임도 얻어서 로마 당근 빳다죠 할려고 했는데...
저렇게 뒈져버리네..;;
아직 시험기간도 안끝났는데 빨리 가서 공부하라는 건가..;;
다음에 할 사람 메일 남기삼.
에에에에에엥
참피엔딩추
에에에에에에에엥추
테에에에에에엥 마마
으에에에엥; 암살이라뉘 ㅠㅠ
아닛띠용
???
또 또 또 보지대장부네 - dc App
릴레이 다음주자 아직 안나옴? - dc App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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