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화

1대 2화


2대 1화

2대 2화


3대 1화(였던것)



5대 2화


6대 1화

6대 2화





릴레이연재 7대 1화 시작




아버지... 세이브 파일을 줄 때는 아버지 죽은 뒤에 저장하고 주셔야죠...;;

아버지 최대한 빨리 죽이느랴 몇번을 로드한지 모르겠네.





아버지께서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위에 오르셔서

나도 자연스럽게 그럴 줄 알았더니 선제후들이 무슨 장난질을 쳤는지

나에게 주어진 것은 한낱 독일의 왕이라는 작위뿐이었다.


신성로마제국은 내꺼다.


(스샷엔 없지만...)

가언(4대 - 4)에 따라 죄수 3명을 해방하고 그 중 추기경이던 놈을 포섭하여 내 수습생으로 삼았다.

아마 아버지의 유언이 내 이후 후계자는 위대한 자의 혈통이 되는거였지.

아마 내 아내의 혈통을 보고 말하는거 같은데, 아내가 아들을 낳아야 말이지.






일단 황제놈이 자문회 자리를 준다고 해서 받았다.

받긴 한다만.......




내 황제위를 찬탈한 저 황제놈을 조만간 끌어내릴거다.

반드시...


대관식도 황제 되고 나서 치룰거다 ㅅㅂ





일단 이미 벌려놓은 전쟁부터 끝내고...

(내가 잡기 전에 AI가 벌려놓은 전쟁)






황제 내놔 쉬벌로마.






?????????????










아버지가 자살시도까지 할 정도로,

이제 나 정도의 군세면 전투는 재미없다.

항상 이런식.






?????????

아니 지금 이 중요한 때에 개슬람 샊들이?

역시 할머니의 말은 틀리지 않았어 (5대-2)



개슬람 자식들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니까






그래서 쥭임.






(스샷에서는 생략했지만)

프랑스 왕이 내 가신하고 결혼하겠다길래

그 마음이 갸륵해서 내 딸도 프랑스 후계자하고 약혼을 시켜주려 보니까...





????? 잡놈이네?

모계결혼 당근 빳다죠?

프랑스 왕가에도 이제 합스부르크의 피가 흘러야 한다.





황제 내놔 쉬벌로마

로마는 내꺼다





로마를 다시 되찾고 보니

저 무능한 놈이 전쟁에서 지고 있었네?

판세를 보니 이거 너무 위험한데...

어차피 대관식도 이 전쟁이 끝나야 할 수 있으니

저 전쟁을 다시 뒤집어서 끝내도록 하자.





내 딸이 계승을 하지 못하니

별 이상한 친척놈들이 날 계승하겠다고 한다.




진심 위험할뻔했다...

황제 다시 돌려받자마자 달려간거였는데,

딱 공성당하기 직전이었다.



그리고 후계 계도를 확립시키기 위해

다시 황궁으로 돌아가 아내랑 한판 하려고 했는데...






엥?
















에에에에에에엥????








끝.



1241년 4월 8일 ~ 1246년 4월 25일 (통치기간 5년 17일)

Germany 왕국의 계승자이자 신성로마제국의 찬탈자 Erich가 발코니에서 떨어져 죽다.

(대관식도 못했으니 왕도 황제도 아니네..;;)




다음 후계자다.



갑자기 뒤져서 유서도 따로 없다.


다만, 원래 하려던 일은 유지했으면 좋겠다.

하려던 일은 위에 볼드로 쳐놨음.


1. 프랑스 왕가에 합스부르크 가문이 들어서게 할 것.

2. 지금 있는 전쟁을 역전시켜서 승리로 끝낼 것.



그리고 다들 잊은거 같은데 4대-4에 가언이 있었다.


1. 계승하자마자 죄수 3명 풀어주기.




저게 저렇게 안끝났으면 비잔틴 클레임도 얻어서 로마 당근 빳다죠 할려고 했는데...

저렇게 뒈져버리네..;;


아직 시험기간도 안끝났는데 빨리 가서 공부하라는 건가..;;


다음에 할 사람 메일 남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