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아버지의 마지막을 배웅해야 한다.

직접 그를 산으로 모시고 갈 것이다.



폭풍우가 몰아치니 잠시 비를 피하고 올라가도록 하자.



이제 아버지는 자연과 하나가 되었다.

그의 마지막을 배웅하고 나의 길을 개척할 것이다.




나의 권위를 인정하여 황제가 공작위를 내려웠다.

형제들의 영지를 합치는게 수월해질 것이다.




여진족으로 나라는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모양이다.

중원의 움직임이 또 다시 심상치 않아질 것이다.



형제들의 영지를 통합하여 힘을 키워냈다.

어서 본교를 전파하기 위해서는 독립해야 할 것이다.



형제들의 영지를 빼앗은 벌인 것일까?

갑자기 찾아온 암이지만 나는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큰 기근으로 인해 중원은 또 내전의 소용돌이에 빠져들었다.



들리나요~? 들리시나~~~요~



황제가 불법적으로 나의 영지를 탐했다.

하지만 나는 아버지와 다르게 준비된 자였기에 자신있게 전쟁에 돌입했다.



황제와의 초전이자 전쟁의 승패를 가를 회전이 시작된다.



내가 맡은 중앙에서 상대방을 압살하고 있다.

양익의 용병들은 잘 버텨주고 있다.



본격전에 돌입하였다. 어서 우익을 지원해야 하는데



놀랍게도 우익에서도 승리를 거두었다.

사기 충만한 우리 병사들과 지후관들에게 신의 축복을



대 승리를 거두었다.

황제의 폭정도 이것으로 끝이다.



중원은 다시 한족의 것이 되었다.

하지만 이 제국도 과연 얼마나 갈 것인지



용병들을 이용해 공성을 진행하여 빠르게 전쟁을 끝냈다.



나의 오래된 숙적과의 결투에서

나는 크나큰 실수를 하고 말았다.

안타깝게도 나의 적에겐 자비가 없었다.



목표

1. 본교 개혁


2. 모든 종교의 성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