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야인여진-사할린 섬 북쪽, 캄차카 반도 서쪽의 바다가 바로 오호츠크해다. 현재는 당연히 러시아의 영해로 대부분 중학교 과학교과서에서 오호츠크해 기단으로 많이 접해봤을듯.

아래는 오호츠크해의 사진들

오호츠크해의 유빙들은 해류를 통해 일본 북해도로 떠내려간다. 그래서 일본에는 북해도 유빙 관광도 있음.

시베리아 개척을 위해 파견된 조선 갤리선. 패독이 보증한 엄연한 '내해'라서 전투력 보너스를 받는다. 쇄빙선아님 전투력 보정받아서 얼음 부수는거임ㅇㅇ

혹한의 시베리아를 개척하는 조선 개척자 일행. 갤리선 전투력 버프받고 노저어서 얼음부수고 가면 되는데 굳이 걸어가는 빡대가리들이다.

갤리선이다. 아무튼 갤리선이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추진된 러시아 제국의 시베리아 개척은 수포로 돌아갔는데...

이런 대형선을 오호츠크 해로 보내니까 조선 갤리선에 털릴 수 밖에 없다 븅신 새끼들ㅋㅋ 오호츠크해에선 쇄빙선같은 대형선보다 노저어서가는 갤리스팸이 더 강한데ㅋㅋㅋㅋ










병신새끼들















진지)이 글에서는 좀웃기자고 패독깠는데 오호츠크해에서 갤리가 실제로 쓰인적이 없어서 고증이 어떤지는 모름ㅇㅇ 비슷한 발트해에서는 갤리 많이 썼는데 또 혹시 모르지 캄차카에 스웨덴 제국 비슷한 나라가 있었으면 근대에 에도막부랑 노젓는 갤리로 싸웠을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