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의 한계 때문인지 공업력 일정이상 올리기가 어렵더라?

국가 초점으로 직공 양성해봤자 공장의 취업률 문제인건지 잘 차질 않음

일본으로 플레이했을땐 공업화 하려고 국가초점 쓰다 보면 인구 밀집 지역엔 오히려 실업자가 남아돌아서 공장 키우기에 바쁜데 말임

열강 하위 유지하다가 일본한테 따라잡히게 생겼는데

독일같은 깡패국가한테 좀이라도 밉보이면 바로 옆이라서 동원령 내리고 맞서도...


일본이 하기 편한 나라였구나 실감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