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루스는 세계의 왕이자 전지전능한 왕이며 바빌론, 수메르 그리고 아카드의 왕이다…나는 수메르와 아카드의 영토를 결코 위협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백성들과 그곳의 모든 신전을 보전할 것이다…나는 마르두크(Marduk)의 뜻으로 이 땅의 왕이 되었으며 그 뜻을 기꺼이 받아들이노라…아후라 마즈다의 뜻으로 공표하니, 내가 살아있는 한 너희의 전통과 종교를 존중할 것이다. 나는 결코 전쟁으로 통치하지 않을 것이다.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억압해서도 차별해서도 안되며, 이유 없이 남의 재산을 강탈해서도 안되며, 다른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해서도 안되며, 부채 때문에 남자도 여자도 노예로 삼는 일을 금한다…”
- 키루스 대제, 바빌론의 압제에 시달리던 유대인들을 해방하며 -
- 키루스 대제, 바빌론의 압제에 시달리던 유대인들을 해방하며 -
“나는 이란인이고 키루스 대왕의 후예이다. 그는 2500년 전 권력의 최정상에 있을 때 백성들이 원하지 않으면 통치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황제였다. 그는 개인의 종교와 신앙을 강압적으로 개종시키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키루스 대왕의 선언은 인권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 중 하나이다.
- 노벨평화상 수상자 쉬린 에바디(Shirin Ebadi) -
- 노벨평화상 수상자 쉬린 에바디(Shirin Ebadi) -
“내 제국인 페르시아에서는 단 한 명의 노예도 존재하지 않는다.”
- 다리우스 대제, 노예 해방을 선언하며 -
- 다리우스 대제, 노예 해방을 선언하며 -
.
.
.
.
.
.
.
.
.
.
.
.
.
.
.
.
.
.
.
"그대가 다스린다면 더 낫겠는가?"
- 그리스 황제 포카스, 자신의 처형 직전 이라클리오스에게 -
- 그리스 황제 포카스, 자신의 처형 직전 이라클리오스에게 -
근데 딴놈들이 그리스 까도 페르시아놈들은 꼽사리끼면 안되는거 아니냐? - dc App
그리스 처들어갔다가 줘털리고 나온게 몇번이냐 - dc App
우세는 계속 유지했으니 쌤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