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
미션으로 시작부터 아일랜드 통일도 가능
스코틀랜드 정복도 쉬워져서 땅을 뺏을필요도없이
전쟁한방으로 바로먹고 대영제국 형성해버리면끝
위쪽은 너무깔끔하게 아이슬란드클레임까지딸려옴

아래쪽은 프랑스랑 전쟁 두번으로 바로 퍼유
오스트리아나 카스티야나 동맹 하나이상 되기때문에
프랑스 퍼유까지 변수가 없음. 안느껴짐

영불제국만으로도 지구최강인데
잉글랜드해협 독점미션이나 그런거하면 돈도 미친듯이벌고
북미정도만 개척해주면서 하고싶은거 뭘해도되는 사기
신롬황제미션은 성공회로하기 좀 까다롭더라 신교해야할듯

프랑스 -
외교심하게꼬이면 좀 힘들것같긴한데
일반적인스타팅이라면 편해진듯
하던대로하면서 미션좀먹어주면 어느새 육각형
돈 인력 엘랑 다 되니까 이탈리아를가든 아령을하든 좋긴한데
미션이 별로 특이한게없어서그런가 재미는없는듯


카스티야 -

이베리안웨딩은 예전보다 힘들어진느낌이고
여전히 되긴 하는데 빨리안뜨는것같음
그리고 저지대상속 힘들어졌음 확률높이기 쉽지않음
시작하면 오스트리아랑 동맹도 안되게해놨움

어차피저두개운빨에걸린나라니까머
근데 개척친구 포르투갈 동군되는점은 좋아져서
그것만으로도좋음 나중에 미션 많이가면 영국도먹을수있고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이렇게 3대 개척자들이세운 식민지를 혼자굴린다생각하면
짜릿함 근데 돈 존나후달리고
무슨 귀족 성직자한테 땅 다주고시작해놔서
자치도 완전높고 정부개혁도 엄청느리고
레콩키스타는 이슬람 똥땅 써먹으려면 엄청오래걸리고
초반에 112군주에 000후계자 포인트압박도 지리겠고
시간지나면 당연히 좋아지는데
그전까지 좀 빡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