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C: [독일어] 감속 기어(Reduction gear). 티거 2A5. 사다리꼴 나사(Trapezoidal screws)
독일: 아주 잘했어, 넌 정말 빨리 배우는구나. 그러니 사탕을 줄게!
EEC: [불어]아직 내가 실존적 위기를 겪지 않아서 다행이야.(I\'m glad I do not have an existential crisis yet.)
독일: 프랑스! 이 애에게 미래의 모든 회원국의 언어를 성공적으로 가르치고 있어!
프랑스: 그래, 좋아 보이네.
독일: 뭐 문제라도?
프랑스: 아니... 그냥 내가 다음 언어를 안 좋아해서 말이야.
네덜란드: 안녕, 영국. EEC에게 영어 좀 가르쳐 줄래?
영국: 내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내 대답에 대해 미안하네. 난 차라리 녹슨 포크로 내 눈알을 떠버리겠네.
EEC: [이탈리아어] 안녕, 영국! 우리 엄마가 당신 보고 냄새 난댔어요. 안 그렇죠? (Hello United Kingdom! My mother says you stink, is not it?)
독일: 빌어먹을. 문제가 생겼네.
프랑스: 욕 하지마, 자기. 애가 듣잖아.
네덜란드: 영국이 싫대. 다음엔 뭘 하지?
프랑스: 누가 대신 가르쳐줄 사람이 있나? 영국이 자기 식민지들에게 다 말해놨었고, 미국은 뭘 가르치는 데에 소질이 없잖아. 그냥 잊자.
독일: 내 생각엔 내가 가르칠 수 있을 거 같아. 영어를 조금은 알거든.
EEC: [불어] 두 번째 사탕도 받을 수 있어요?(Can I have a second lollipop?)
프랑스: [불어] 아니, 그러면 네 친구 미국처럼 뚱뚱해 질 거야.(No, you\'re going to get fatter like America.)
네덜란드: 이봐! 영어를 독일이 가르칠 거라면 나도 할 거야!
독일: 뭐, 안될 건 없지.
벨기에: 나도 가르치고 싶어!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강하다!
이탈리아: 세상에, 이게 뭔 일이야. 나도 끼고 싶네.
프랑스: 좋아. 나도 가르치지 뭐.
EEC: [네덜란드어] 제가 사탕 더 얻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Does this mean I get more candy?)
- 수년 뒤 -
EU: 저는 당신이 제게 보낸 우리 협상 계획안에서의 오리엔테이션의 피치에 대해서 일관성 있기를 바랍니다. 가장 강화된 문제는 아일랜드의 경제 운영자들이 북아일랜드의 처분에 대한 증거를 갖지 못한다는 것이고, 내 관점은 정의 축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입니다.
=
아마도 오역이 분명히 있을 거임. 특히 마지막 컷.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