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딴지 어느새 2년..

그동안 차같은거 필요 없다는 이유로..

아니 핑계로..

자동차를 멀리했었다..

하지만 저번에 주차좀 하라는 엄마의말에

뽀록나버린 나의 운전공포증

오늘 극복하기위해

부모남 차를 끌고 나간다..

차만 끌수 있다면야

뤼벡 먹은 프로이센이 아닌

폴란드를 합병해 기병을 양산하는 프로이센이 될수도 있다


난 인간 프로이센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