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그렇게 많은 개추와 비추를 동시에 받아본적이 없었는데
아직 이 시대는 파인애플을 식재료로써 받아들이기엔 너무 이른것같구나
아아 무지와 야만의 시대여 좀더 깨어있는 시대에 살았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