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가 처음엔 득을 더 보다가

시간이 흐르면 도시행성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수준으로 맞춰야되는데


-그 이유는 세가지.

거주지는 여기저기 막지을 수 있다. 

거주지는 기회비용이 작다.

(행성 한개분의 채굴 농업 발전지구를 포기해야 하는 도시행성과 달리, 끽해야 연구 한자릿수 광물 한자릿수 포기로 건설)

거주지의 건설 비용 부담이 더 작고 더 빠른 투자비용 회수가 가능하다.

(도시행성 2만 광물이 애이름은 아니잖아? 거기에 도시지구 도배해야 지을 수 있으니 기나긴 건설기간동안의 기회비용도 있어.)



결론 

저 밸런스 모드는 쓰레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