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속느림 -> 이속늘림 -> 이속빠름

당연한 귀결인건 맞다.
하지만 이속늘림을 갈때 애초에 이속빠름 문제를 감수하자는 것니었으니 화가난다. 그것도 감수 못할거면 대회 자체가 성립 앙댐. 적국 가는데 5년 넘게 걸려서 개노잼이거든.

점프하러 외각까지 가야함 -> 화살표 당김 -> 너무 가까움

당연한 귀결이다. 근데 애초에 1.9 원판 하이퍼드라이브는 "원래" 저랬고, 그걸 부활시키자는 것이었으니 화가난다. 물론 난 이게 심영 같은 짓이었단걸 인정함. 걍 이속하자니까 -_-


좇주지 -> 거주지로 상향 -> 사기라서 좇주지

승천퍽인데 병신이라고 욕하다가 이러니 화가난다.
도시행성 퍽은 여전히 고정퍽이다. 도대체 있지도 않은 추가 승천퍽 칸 1개는 어디서 날아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