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
지난 이야기
섬밖으로 안나가고 좇털린 부르고뉴를 손절한 갤주국
논영에 비할만한 그 혐성의 끝은 어디인가
목표
1.프랑스 형성하기
2.보나파르트 가문 유지
3.갤주판도 완성
호의 쌓이자마자 불러대는 카스티야
튀니스에 코어거리가 닿으니 북아프리카쪽으로 진출을 한번 노려보자
빨간칠해놓고 상륙간다 ㅋㅋ 딱대라
어 씨발?
하아니
이게 게임인가
한것도없는데 호의도 잔뜩받은 갤주님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것이다!
쿨차자마자 또 쳐맞고있는 부르고뉴
그리고 갤주님이 돌아가셨다...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 미래에서 온 갤주는
결국 땅한뼘 얻지 못하고 과거로 사라져 버렸지만
그의 아들 샤를 조셉이 그의 유지를 이을것
그리고 드디어 터진 이베리안 웨딩
이걸 기다리며 존버를 했던 이유는
이새끼 동맹이 아라곤 뿐이었기때문
ㅋㅋ좋다 딱대라 뒤졌다
하지만 한달만에 동맹이 생겨버리고?
하아니 시발 되는게없네
그나마 opm이니 교황성하와 함께 줘패러가자
장군스탯보소
저게 신앙심의 힘이다
그와중에 한입만을 시전하는 피렌체
일단 만토바한테 돈뜯고
합병대신 종속국화 시켜주면?
수어사이드 스쿼드 완성
한입만 하는 분충은 용서치 않아요!
그해 북이탈리아 지방은 해골 세개를 받았다
프로방스 옆에 땅하나 뜯어주고
ae가 너무높아서 피사만 뜯어줌
땅 두개뜯었더니
프로방스/피렌체/사보이가 전부 파문빔맞아서
파문전사로 전직하게된 갤주2
하지만 피렌체와 사보이는 휴전이니까 우리가 할일은 정해져있다
응~ 돈없어 안가~
돈없어 배째라를 시전하는 카스티야
과연 파문전사 샤를의 운명은?
연재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