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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사람만큼이나 일을 잘할 수 있다.



우리 반짝말굽경에게 어울리는 멋진 갑주를 대령하라!

왠지는 모르겠지만 명성도 많이 올라갔다.



나의 정신을 단련하자...

짜증 나게 외치던 소리여 물러가라!




물리가긴 갔는데 내 몸 안으로 들어온것 같다.



왜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판도를 보여줄려고 찍은 것 같다.



오랜 고민 끝에 개혁 독트린을 모두 결정하였다.

뵌교를 온 세상에 전파하리라!

목표 달성

1. 뵌교 개혁



이제는 세상의 모두가 야만적인 종교를 버리고 뵌교를 믿을 때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갑옷이 필요할 것이다.

나는 뵌교의 워든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갑주로군 나에게 잘 어울려



이제는 부족정을 버리고 봉건정으로 넘어갈 때가 되었다.




사원도 직할령으로 가질 수 있지만

성에 비해서 너무 후져서 사실상 성만 들고 있을 것 같다.


목표

1. 뵌교 개혁


2. 모든 종교의 성지 차지


이제 2번 목표를 향해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