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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풍장을 지금 와서 치른지 모르겠다.

아마 친구놈들 중에 하나인가?



내가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는 딸을 데리고

사냥을 나가도록 하자.




모녀펀치!



쭝국집에서 마실나오더니 잡담하고 갔다.

티벳의 날씨가 마음에 들었나보다.



쭝국으로 모험을 떠나도록 하자!



3등급 짜리 칼을 나에게 헌상했다.

이 칼로 나의 전설을 완성하겠다.



적의 두개골에 술을 부어 마신다는 소문을 아시나요?

사실이었습니다. 정확히는 뼈를 갈아 만든 잔인듯



곰탱이는 내 상대가 되지 못하지.



곰을 따고 유명한 영웅이 되었다.

이제 나의 자손들은 나의 영광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냥이와 멍뭉이가 서로 친목친목하는데 성공했다.

귀욤미



으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건강 다 부질 없다 쉬불..

딸래미는 방패처녀 이벤트 때매 눈갈도 뽑히고

난도질도 당했다.

우리 가문은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


목표

1.뵌교 개혁


2.모든 종교의 성지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