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깡촌에서 브리튼 통일한다고 전쟁할 때 폴란드에서 수입해왔는데
한두해 써먹고 죽을 줄 알고 신경도 안 썼는데 이놈이 아즈텍종교로 개종도 해주고 블러드 토너먼트에서 내 전사로 2번이나 우승해줌
그래서 챔피언에 궁술의 달인도 달아주고 내 외손녀도 첩 삼으라고 줬는데...
알고보니까 고자더라... 그래도 주군과 아주 가까운 친척을 첩으로 받음 +10 띄워주는걸 보면 참 기분이 묘하더라...
그리고 어제 도와준 윾붕이들 덕분에 혈통 달았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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