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프랑스가 으르렁대고 고유재앙인 장미전쟁 치러야한다는 단점이 있긴한데




프랑스는 메인양도하고 휴전걸려있는 5년동안 동맹구해서 선빵 못치게 막아놓으면 갈곳 잃은 프랑스는 버건디랑 아웅다웅거리며 힘빼는데

기회봐서 콜투암으로 처들어가서 수도만 점령해줘도 임무로 프랑스에 클레임쓰론 CB가 붙고 2차전에서 꿀꺽해버리면 이걸로도 겜 끝


대형함은 시민들한테서 징집하고 경함선이랑 수송선들도 아일랜드 한놈한놈들이 배들을 잔뜩 가지고 있어서

함선 나포 33% 찍고 땅들 하나하나 접수할때마다 함선 포스리밋 넘겼다고 유지비 폭증하더라

게임 시작하자마자 해군비용으로 월 20두캇 나오는거 처음봄



잉글리시 노드도 오버 밸런스라는 얘기 많이 듣긴했는데

상아해안에서 직통으로 건너오는거 보고 진짜 개발자 이새끼들이 논영에서 뭘 처먹었나 한참 생각하게 되더라


먼저 카리브해 식민지 피고 상아해안가서 무역거점에만 침발라 놓은다음에 잉카 이북 전부 토르데시야스로 묶어놓으니까

폴투는 남미 똥땅이나 개척하고 있고 카스티야는 신대륙에 어떻게든 머리 집어넣으려다가 희망봉 너머로 넘어가는데

카스티야가 여차저차 희망봉 너머로 넘어가더라도 무역거점 독점한 논영이 상아해안에서 절반은 빨아먹으니 진짜 희망없음






한줄요약 : 존나 양심없는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