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퓨리를 기다리며 불멸-중화 도교 티벳레스토랑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확장중이던 와중

우리집 아래 카레집이 너무 장사가 잘됬는지 어느새 인도 음식(이슬람맛) 레스토랑을 창업하고 말았다




이건.. 굉장히 귀한 석판이네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프랜차이즈 본점에 쿠폰모음집(석판으로 맹근 것)을 바치고 경쟁매장을 날려버리기로 결심했다

세상은 인도카레보다 중화요리를 더 좋아한단다 애송이



사장님의 마음에 드셨나보다




사장님께 카레집 주인의 증명사진을 보여드리자

보기만 해도 역겨운 저 털들을 보라

분명 이새끼들은 위생감독 받아본 적 없을 것이다


그에 비해 우리 중화반점은 너무나도 위생관리가 철저하지 않은가?

언제나 위생모를 착용하고 계시는 사장님의 존안을 보아라




평소라면 같이 인도집 투어를 가드려야 하지만 황금기니까 필요없겠지

이제 나는 카레집 망하면 콩고물만 주워먹으면 됨

꺼-억




오케이 계획대로 대고이써




? 구경좀 할라했는데 너무 빨리 터짐
쒸이벌 좀 투닥거리지 ㅠ

여하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