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이 급사하고 둘째아들이 태어남
못생김
성인되자 미치광이까지 달리고 닉네임은 \"흉측한 자\"
과연 미치광이답게 카톨릭의 수호자였던 애비와 달리
게르만 미개신앙을 공인하고 술처먹고 놀다 영웅까지 됨
역사에 남은 \"흉측한 자\"
말년에 기독교로 돌아와 딸둘 아들하나를 낳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사망 직전
어리고 병약한 아들을 체포처형함
장녀는 먼 친척 중 명문가들과 스까된 혈통괴물남과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