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걸면 ㄹㅇ 전세계가 내 반대편에 서는데
그거 피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종교지도자가 선언한 대성전에 참여하는 방법
심지어 이렇게 왕국령 하나 통째로 먹어도 위협도 1%도 안올라서 편함.
근데 대신 필키르, 칼리프로 직접 대성전 선언하면 위협도 오름.
그래서 ㄹㅇ 홀리퓨리 나오면 파간 개혁할때 사제한테 최고작위 주는게 좋을 수도 있음
사제한테 최고작위 주면 파문 기능도 생기고, 또 종교계 상호작용도 개선돼서
이전처럼 종교지도자가 마냥 꽉 막혔다던가 이혼전문변호사 급밖에 안된다던가 하진 않으니까
대성전으로 먹으면 위협도 안 오르는거 몰랐네
교황, 코헨가돌, 등등 최고사제가 쓰는 대성전으로 먹으면 위협도 안오르더라고. 전쟁 주체가 종교지도자라서 그런 듯. 필키르는 자기가 직접 전쟁거니까 오르고.
그냥 코옵 끄자 코옵은 화병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