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num Romanorum(수아송)--
지난 이야기 - 서로마 황제 즉위
로마인의 트루엠퍼러가 되었으니 발전된 재정복CB를 이용 가능하게 되었음
기존의 명분은 금500에 명성500이 들었다면 이제 금500만 내면 됨
일단 전장에 나가기 전에 좀 술좀 마시자.
내부의 적이 제일 무서운 법이니까..
이제 아르모리카를 완전히 정리하러 가자
남쪽에서 마니교도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5세기 말에는 아직 마니교가 제국 영토 안에서 나름 큰 세력을 유지하고 있음
나중에 가면 유목민 종교로 전락하지만(근데 그 유목민들이 세니까 망한건 아니지.)
그렇게 모두 진압되고
걸레짝 이탈리아를 침공하자.
전쟁은 1년 만에 끝났다.
근데 전쟁걸때는 오도아케르였는데 끝나니까 아들이네
뭐 별 상관 없겠지.
이렇게 다시 로마 제국이 로마를 통제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서방 제국의 옛 수도였던 라벤나가 남아있음
이제 안노나리아를 먹어야 하는데
로물루스 전 황제가 여기에 대한 명분이 있음
그래서 땅을 준 다음에
전쟁선포
근데 얘한테 둠스택 10K 있음 ㅇㅇ
한편 동고트의 티우다릭스는 이탈리아로 진입하려고 하고 있다. 이거 역사적 이벤트일거임
그런데 안노나리아 반란때문에 얘들 이벤트가 다 꼬여 버렸다
2배가 넘는 안노나리아 둠스택이 동고트 병력을 다 갈아버리고 있어
얘들한테도 3천정도의 추가병력이 있었지만 무의미하지
둘 사이의 분쟁 속에서 이득을 챙겨야겠어
그러던 중 적군과 맞닥뜨리게 되었음
제대로 된 지휘관이 갖춰지지 않은 로마군은
대패했어
지휘관 제대로 챙겨서 갔는데 또갈림;;
이럴 순 없지
700 솔리두스 금화를 써서 용병단 7천을 고용했음
이 병력은 그대로 이탈리아로 들어갈 거임
결국 항복을 받아냄
승점 30%정도인데도 항복하더라..
사실 얘가 엘랑인들의 시조였던 것 같음
후계자도 소개시킴
총력전으로 가느라 봉신병력을 엄청 끌어썼어
그래서 황제의 통치에 반발하는 난이 일어남.
금방 진압될 거
관심사를 학문으로 바꾸니 학력 10이 딱 채워지더라
그래서 헤르메스 학회에 가입하였음
이 ㅄ모드의 ㅄ종교는 가입가능한 단체가 헤르메틱밖에 없다
천문대도 짓자
암모턴 아들 아울루스가 다 컸다
뛰어난 첩보관으로 성장해 주었어
수습생을 주자
대대로 헤르메틱 할거임 ㅇㅇ
재료를 모으고
별도 연구해 보자.
헤르메스 학회의 연구실도 짓는다.
돈이 좀 들어가기는 하지만 별 문제는 없어
실험실에 보안이 허술했던 걸까
한 꼬맹이가 들어와서 뭘 잘못 건드림
그래서 펑
다음에는 제대로 지켜야겠어
틈틈히 논문도 써서 내고 있음
몽골인들이 중국을 침략했다고 하네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
여튼 반군은 처리완료
실험실도 다 지었음
이제 평화가 오는 것일까?
아님 ㅎ
아직 되찾아야 할 제국 영토는 너무나도 많다!
이스파니아, 벨기카, 마우레타니아, 아프리카, 판노니아....
개추 ㅋㅋㅋ
연재추
연재추 - dc App
추
추
ㅇㅈㅊ
ㅇㅈㅊ - dc App
로마제국의 수도가 갈리아 깡촌 어딘가라니 영 보기 좋지 않다. 로오마나 밀라노나 라벤나로 천도합시다.
이탈리아를 강력한 봉신왕들이 들고있다는 문제도 있고.. 우선 프랑크족들부터 다 토벌해야됨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