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num Romanorum(수아송)--

0. 1230 AUC

1. Initus

3. Veni Vidi Vici


지난 이야기 - 서로마 황제 즉위



로마인의 트루엠퍼러가 되었으니 발전된 재정복CB를 이용 가능하게 되었음

기존의 명분은 금500에 명성500이 들었다면 이제 금500만 내면 됨



일단 전장에 나가기 전에 좀 술좀 마시자.

내부의 적이 제일 무서운 법이니까..



이제 아르모리카를 완전히 정리하러 가자



남쪽에서 마니교도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5세기 말에는 아직 마니교가 제국 영토 안에서 나름 큰 세력을 유지하고 있음

나중에 가면 유목민 종교로 전락하지만(근데 그 유목민들이 세니까 망한건 아니지.)


그렇게 모두 진압되고



걸레짝 이탈리아를 침공하자.


전쟁은 1년 만에 끝났다.

근데 전쟁걸때는 오도아케르였는데 끝나니까 아들이네

뭐 별 상관 없겠지.


이렇게 다시 로마 제국이 로마를 통제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서방 제국의 옛 수도였던 라벤나가 남아있음



이제 안노나리아를 먹어야 하는데

로물루스 전 황제가 여기에 대한 명분이 있음

그래서 땅을 준 다음에



전쟁선포


근데 얘한테 둠스택 10K 있음 ㅇㅇ



한편 동고트의 티우다릭스는 이탈리아로 진입하려고 하고 있다. 이거 역사적 이벤트일거임

그런데 안노나리아 반란때문에 얘들 이벤트가 다 꼬여 버렸다

2배가 넘는 안노나리아 둠스택이 동고트 병력을 다 갈아버리고 있어

얘들한테도 3천정도의 추가병력이 있었지만 무의미하지


둘 사이의 분쟁 속에서 이득을 챙겨야겠어



그러던 중 적군과 맞닥뜨리게 되었음

제대로 된 지휘관이 갖춰지지 않은 로마군은


대패했어



지휘관 제대로 챙겨서 갔는데 또갈림;;

이럴 순 없지



700 솔리두스 금화를 써서 용병단 7천을 고용했음

이 병력은 그대로 이탈리아로 들어갈 거임

결국 항복을 받아냄

승점 30%정도인데도 항복하더라..

사실 얘가 엘랑인들의 시조였던 것 같음 


후계자도 소개시킴



총력전으로 가느라 봉신병력을 엄청 끌어썼어

그래서 황제의 통치에 반발하는 난이 일어남.

금방 진압될 거


관심사를 학문으로 바꾸니 학력 10이 딱 채워지더라


그래서 헤르메스 학회에 가입하였음

이 ㅄ모드의 ㅄ종교는 가입가능한 단체가 헤르메틱밖에 없다


천문대도 짓자


암모턴 아들 아울루스가 다 컸다

뛰어난 첩보관으로 성장해 주었어


수습생을 주자

대대로 헤르메틱 할거임 ㅇㅇ


재료를 모으고


별도 연구해 보자.


헤르메스 학회의 연구실도 짓는다.

돈이 좀 들어가기는 하지만 별 문제는 없어


실험실에 보안이 허술했던 걸까

한 꼬맹이가 들어와서 뭘 잘못 건드림

그래서 펑

다음에는 제대로 지켜야겠어


틈틈히 논문도 써서 내고 있음



몽골인들이 중국을 침략했다고 하네

어떻게 되든  상관없지



여튼 반군은 처리완료



실험실도 다 지었음


이제 평화가 오는 것일까?





아님 ㅎ


아직 되찾아야 할 제국 영토는 너무나도 많다!


이스파니아, 벨기카, 마우레타니아, 아프리카, 판노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