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정신줄 놨음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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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작상황 설명이다

쉽게 요약하자면

갤주가 러시아갔다가 좆되서 빈회의에서 누벨프랑스가 미국처럼 독립해서 공화국이 되는걸로 결정이 났고 그걸로 평협에서 누벨프랑스가 루이지에나 연방공화국으로 독립했고 떡상에 성공했지만 엘랑산 100년밖에 안된 신생국이라 미국급의 혐성을 가지지 못하고 오히려 유럽짱깨답게 원주민들을 프랑스식으로 교화시키려는 시도를 통하여 병신이 된 국가다.


아 씨발 걍 1줄 요약함

갤주 좆되고 독립함ㅅㅅ



루이지에나 정치 관련해서 정치력을 깎아먹는듯

뭐라 하는지는 댓글에서 불어 전공한 사람이 갑자기 고대 그리스 연극의 유피테르처럼 나타나서 해설해줄거라 굳게 믿고있음



경제가 좆망한듯함

역시나 뭐라는지 좆도 못알아처먹겠지만 여기서 영어 울렁증 없는 메시아가 댓글로 이게 뭔지 하나하나 전부 해설해줄거라 굳게 믿고있음



아 서부 사막 독립했다. 이름도 존나 쿨하게 Desert가 다임ㅋㅋㅋ

도입부 보면 알겠지만 얘내가 미국 식민지였는데 독립했나봄?

그런의미에서 정치력 전쟁지지도가 씹창났지만 사막을 패도록 하겠음



???뭐냐 이 갓-이벤트

36년 처음나오는 포커스 다찍으면 나오는데 위에건 안정도 정치력주는거임

아니 북미 중남부에 코어주는거면 당연히 안정도 정치력 감안하고도 밑에꺼가 낫지;



어디보자 파시스트 관련 이벤트인데...??


잠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휴이롱???

세상에 시발 이 모드 루이지에나 파시스트 지도자는 휴이 롱이야

설마해서 정치루트 다시봤더니 휴이 롱 집권시키면 루이지에나-미합중국 이중 공화국 씹가능;

물론 이번게임 주인공은 좆망한 갤주니까 미닛맨 패거리새끼들을 볼일은 없음



???안정도 떡락하면서 지도자로 되어있던 가믈렝이 뒤져버림

시발 왜 원수도 겸직해서 지랄이야;



휴이 롱이 뭔가 하고있다.얘한테 군대 보내주니까 안정도 올려줌ㄷㄷ



아이티 문제 포커스를 끝냄

마음같아서는 계엄령 선포하고 싹다 조져버리고싶지만 아쉽게도 그게 더 손해다

조금 지나면 금도 나와서 소비제 줄여주는 개꿀땅이 됨


북 루이지에나에서 무장강도들이 밀을 털어가고있음;

시발 털게 없어서 밀을 서리해가네 병신들ㅋㅋㅋㅋㅋㅋ

일단 지원물자를 보내서 안정도를 올려주자



사막이 항복함

근데 이제보니까 Desert인줄 알았는데 Deseret이네 어케발음하는겨

이거 한국어로 쓰면 사맑 비슷한건가?

쨋든 전부 먹을거임



가믈렝 후보자가 사임해버림;

이게 나라냐;



한편 미국은 CSA가 되버렸다.(빨갱이 아님)

사맑이 독립하고 정신줄을 놓은게 분명함



씨발 또 지도자 갈림;이번엔 휴이롱과 미닛맨 패거리들한테 린치당한듯;

루이지에나 진짜 좆병신이구나ㅠ



북 루이지에나 강도새끼들이 미리 예건하다?

뭐라는지 모르겠는 이벤트가 나옴;

이것도 역시나 댓글에서 영어 잘하는사람이 스샷을 잘 보고 해석해줄거라 굳게 믿고있음

쨋든 군대를 보내자



한편 아이티는 주가 되었다.

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점점더 진화해갈거야




그리고 드디어 선거철이 왔다.

여기서 이념루트가 갈리고 거기서 또 정당,지도자로 루트가 갈림

아마 바닐라가 아니라 카라였으면 성공했을 모드



그리고 총선거가 떴다.

전퉁을 위해 투표를 눌러주자



한편 국외로는 중1전쟁이 터짐

조만간 안슐루츠부터 시작해서 주데텐 합병도 뜰듯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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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에나 안정화

제정 루이지에나 형성

나폴레옹 6세 호출

본토 귀환

프랑스 제 3제국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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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놓았다 그래서 충분히 재미없을수 있음

그리고 나도 이거 하면서 호호성을 한다는 것에 자괴감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