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날 경기를 봐도 누가 점수를 땄는지 육안으로 볼수가없다. 김준호도 그러잖아 일반인은 저거 눈으로 못따라갈거라고.
재미가 있으려면 누가 어떤기술로 점수를땄는지 봐야 흥이나지. 이건 뭐 해설 없으면 시청자는 장님이나 다름없으니.
배드민턴도 공 속도 300km까지 나오는데 경기 따라가는데 전혀 무리 없음.
백날 경기를 봐도 누가 점수를 땄는지 육안으로 볼수가없다. 김준호도 그러잖아 일반인은 저거 눈으로 못따라갈거라고.
재미가 있으려면 누가 어떤기술로 점수를땄는지 봐야 흥이나지. 이건 뭐 해설 없으면 시청자는 장님이나 다름없으니.
배드민턴도 공 속도 300km까지 나오는데 경기 따라가는데 전혀 무리 없음.
웃긴게 해설위원도 정확히 구분 못하는걸 일반인이 할수있겠나
ㅇㅈㅇㅈ 근데 나도 단순 머글일땐 진짜 조다가 지루해서 하품하고 그랬는데 관심갖고 경기 여러번 보고 월드컵 세선 이런 거 챙겨보니까 좀 보이더라 ㅋㅎㅋㅎㅋ 알고보면 재미있는 게 펜싱인데 문제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