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반드시 보복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이번 청문회 뿐만 아니라
이 더러운 검사 독재 정권의 부역자들 모두와
법과 경제, 언론과 학계에 이르는
민주당과 민주주의에 위해를 가하고
국가를 사익화하고, 반민족 반인권 행위를 한 자들에 대해
반드시, 끊김이나 예외 없이 보복해야 합니다.
이번 청문회를 보면서 절대 세상에 나올 수 없는 자들이
이진숙을 필두로 죄다 기어나온 지옥도를 보았습니다.
제가 보는 문제는 이들이 처음 기어나온 자들이 아니란 겁니다.
이명바퀴때 기어나왔던 것들이
이권의 냄새를 맡고 신념으로 포장해서 또 나옵니다.
징벌받지 않아서요.
제가 만일 민주당으로 정치를 시작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끔찍합니다.
온갖 불이익을 죄다 감수해야 하고
막상 정치를 하고 어떤 자리에 가서도 사적인 욕구를 금욕해야 하고
가족과 지인들의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중간에 살아오다 생긴 작은 흠이나
저들과 싸우다 생긴 상처에서 피가 나면
민주당내에서 앞장서서 비난하고 기레기들의 제물로 가져다 바칩니다.
정치란게 수행의 길이 아닌데
누가 이런 일을 하려 들까요?
저 같으면 민주당에서 정치 시작조차 못할거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나서주는 분들 감사한 마음이지만
이런 일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 민주당이란 대한민국 민주주의 최대의 세력의 힘이
약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김규현, 이화영 이런 이들 보호하지 않고
정봉주처럼 자력으로 17년을 버텨서 기어올라오지 않는한
민주당은 자기 편을 쉽게 버려왔습니다.
적에겐 관대하기 짝이 없었구요.
이걸 반대로 뒤집어야 합니다.
적에게 끊임없고 반드시 응징을 한다는 걸 장기적으로 보이고
자기편에겐 반드시 보답을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저쪽에서 버러지 같은 것들이 계속 기어나오는 이유는
저쪽은 이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언론 환경 지금처럼 이렇게 나뻐 진것도
법조 환경 지금처럼 이렇게 나뻐 진것도
팃 포 탯, 보복과 보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편들면 상처받고, 보복받고 가족까지 다치는데
오로지 신념과 이상만 갖고 버티라고 하고
안되면 버립니다.
반드시 바뀌길 바랍니다.
어제 청문회를 보며,
저것들이 이 사회에서 힘을 가지는 방식이 이거구나....
생각이 들어서 써봅니다.
민주당은
반드시 보복하고
반드시 보답하기 바랍니다.
개인의 신념에 더이상 맡겨두지 말고
이화영, 김규현 이런 사람들 보호하고
이재명 대표를 포함한 저들의 법적 공세에 시달리는 이들
변호사 비용부터 모든 것들을 당차원에서 책임지기 바랍니다.
앞장서서 싸워도
삶이 파괴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같은 진영에 주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독재 매국 세력들에게
반드시 가르침을 주길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