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서울 바라보고 전국적으로 유망주 발굴 나선게 80년대 초반

이때부터 소년체전 기록 보면 갑자기 급상승하고

각 종목별 유망주들 쏟아져나옴

대략 65년생 ~ 70년생 정도까지 해당됨

88꿈나무가 올림픽서 활약한게 00시드니까지임

대표적인 선수가 레슬링 박장순, 유도 조민선, 역도 전병관 등

여자 핸드볼은 08베이징까지 뛴 선수 있음

그 빨로 금메달 10개 이상 당연시 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