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남 씨는 "황선우를 보면서 우민이가 좋은 자극을 받았다. 후배인 선우가 자신보다 뛰어나다는 걸 인정하고서 선우에게 많이 배웠다"며 "선우 덕에 한국 수영 경영 선수들이 대한수영연맹 등 여러 곳에서 지원받았고, 호주 전지훈련 등을 통해 우민이의 시야도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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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4448?sid=104



둘이 사이 존나 좋더만

근데 황선우 부담 엄청 클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