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 탁구 첫 금메달을 딴 미즈타니 준-이토 미마 조에 이어 2회 연속 혼합복식 금메달을 꿈꿨다.


하지만 '복병' 북한에 덜미를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