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자체가 저지 좆대로해서 근본 ㅈㄴ없긴한데

음악에 스포츠 요소가 잘 접목돼서 그런지 대중 감성을 건드리는 감동이 있음

미국도 잘나갈때 피겨 인기 장난아니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