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 곽민정 (밴쿠버 13위)
2세대: 김해진/박소연 소치출전 각각 (17위/23위) 이 둘중에선 박소연이 세계 중위권 정도로 컸고
3세대: 최다빈 (평창 7위) -> 거의 실수가 없었음
4세대: 유영/김예림/임은수 -> 임은수는 기량저하가 빨리왔고 유양 김예림은 베이징 올림픽서 (5위/8위) 이 세대가 메달을 많이 땀
4.5세대:이해인 (세계선수권 은) -> 김연아 이후 좋은 커리어지만 안좋은 사건이 터짐…
5세대: 김채연/신지아 ->밀라노 유망주로 떠오름 특히 신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