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 "....저는 이 순간을 끝으로 대표팀이랑 계속 가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다.”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인가


안 : “네. 이제 뭐 얘기를 잘해봐야겠지만 많은 실망을 했다.”


-개인 자격으로 국제 대회에 나갈 생각인지


안 : “저는 계속해서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나의 기록을 위해 해나가고 싶지만 협회에서 어떻게 해줄지 나도 잘 모르겠다."



대표팀에서는 뛰고 싶지 않고 선수생활은 계속하고 싶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