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말고는 선수생명 연장 방법 없다
부상이후 서운하고 신뢰못할수는 있음 근데 그게 안세영이 법으로 이길 근거는 못 된다고 봄
금메달? 이게 엄청 큰 벼슬은 아님 동계만 봐도 메달리스트 금메달리스트 다 팽하고 다 귀화함 레전드급 안현수도 팽당했고
장난가지고 금메달리스트 임효준 소속팀 국대 다 박탈 당해서 귀화밖에 답 없었음
협회는 그런 곳임 선수자격 박탈 소속팀 계약해지까지 밀어부치는 힘이 있는
세영이가 올금 따고 지지층 얻어서 자기 은퇴로 겁줄 수는 있는데 애초에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복식위주임 안세영이란 단식 재능충이 등장해준것뿐 배협 쓰레기 짓으로 복식이 올림픽 꼴아박았지만 얘네로 투어 우승 준결은 얼마든지 나와서 국대스폰 크게 안 떨어질거임
협회랑 싸우는건 그 누구라도 개인이 진다
내생각엔 걍 귀화할듯
부상 오진+ 부상에 대한 설명없이 무통주사만 냅다 주입 = 이거 다 소송으로가면 이기는데 뭔 개소리고
그건 의사랑 소송해야하는거 아님?
협회지정병원인데?
지정병원이든 뭐든 의사 병원을 고소해야지
무릎장애등급까지 받으면
대한민국은 발전하는 나라다 이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