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복식 망친 원인이 쓰레기 협회인건 맞는거 같으니 책임지길 총대 메준건 큰일 함
근데 안세영 자체는 자기 자신만 생각해서 벌어진 일인거 같음 
1.아겜 부상 2.지정병원 오진 3.대표팀 트레이너 테이핑으로 악화됨 느낌 4. 3월 부터인가 안세영 트레이너 붙여준다고 감독 인터뷰함 5.안세영은 단식은 혼자 대회 준비 되니 개인트레이너랑 나가서 준비하겠다 함 이거로 협회 안세영 둘이 골이 깊어진듯?

협회는 요구사항 잘 들어준거 같음 세영이만 개인트레이너 있다는건 특혜 아님? 근데 세영이는 저 과정에서 대표팀에 신뢰를 잃었고 대표팀 나가서 혼자 하고 싶은데 협회 규정상 30대 이후가 아니면 개인자격으로 투어대회를 나갈 수 없고 국가대표가 아니면 국가대항전 세선 올림픽 아겜등을 나갈 수 없는 거에 대한 불만이 있는거 같음 근데 이 문제로 이미 이용대때 불타올랐는데 변한게 없는 규정 선수들 자기들 아래에 두고 마음대로 휘두르는 쓰레기 협회라 변화할까? 법정싸움 길어지면 귀화말곤 답없다 동계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