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무릎 APA서 억울하고 힘든부분이있는건 제3자가봐도 어느정도 이해하겠음
그치만 끝나자마자 보란듯이 이대론 몬해먹겠다고 은퇴 운운하면서 내가 갑질당했다식의 언플은 불필요했음 문체부랑 체육회가 국감이든 국정조사든 풀어나가야겠지만 올림픽가기싫은데 억지로 나갔다느니 복식어쩌고느니 빨래 시켰느니 어쩌느니 아직 구체적인 경위도 밝혀진것도없고
신중하지 못한 개인적감정때문에 결국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돌아감
금 따줬는데 빅토르안 사건처럼 그렇게 될까봐
= 우승하고도 찜찜하게 국민들 걱정거리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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