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5.5배 (4위)


참고로 도쿄 때 공동 금메달 땄던 바르심, 탬버리가 또 배당 1,2위


2. 브레이킹댄스


홍텐 김홍열 14배 (6위 사실 메달권이랑은 거리가 멈)


3. 태권도


남자 58kg급 박태준 3.40배 (2위)


남자 80kg급 서건우 3.75배 (2위)


여자 57kg급 김유진 29배 (9위)


여자 67+kg급 이다빈 4배 (3위)


4.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우하람 101배 (11위)

이재경 351배 (23위)


5. 여자 골프

고진영 12배 (4위)

김효주 19배 (10위)

양희영 41배 (22위) -> 에이미 양이라는 등록명으로 나와있음


6. 근대5종

남자

전웅태 6배 (3위)

서창완 21배 (9위)


여자

성승민 2.6배 (1위)

김선우 15배 (9위)


7.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이도현 19배 (8위)

스피드에서 신은철 26배 (9위)


여자

서채현 29배 (9위)


8. 역도

남자 73kg급

박주효 21배 (7위)


남자 89kg급

유동주 81배 (9위)


남자 102kg급

장연학 26배 (7위)


여자 81kg급

김수현 21배 (5위)


여자 무제한급

박혜정 17배 (2위)

-> 배당이 17배인데 2위인건 1위인 리웬웬이 1.01배를 받았기 때문..


요약


메달권

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

남자 태권도 (박태준, 서건우) 여자 태권도 (이다빈)

여자 골프 (고진영)

남자 근대5종 (전웅태) 여자 근대5종 (성승민)

여자 역도 (박혜정)


금메달 가능~메달권

남자 태권도 (박태준, 서건우) 여자 태권도 (이다빈) 여자 근대5종 (성승민)


메달 가능권

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여자 골프 (고진영) 남자 근대5종 (전웅태) 여자 역도 (박혜정)


태권도에서 금메달 하나, 근대5종에서 금메달 하나 따고

나머지 다른 곳에서 은이나 동 2개 정도 더 따고 끝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