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본인 한계를 경험하고 목표를 달성하고
거기서 느끼는 쾌감

안바울 선수 김우민 선수 안세영 선수 보고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음

그동안 많은 핑계를 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