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이 있는 집이라는 K-드라마에 나왔던
남편이 죽자마자 상복을 입고선 중식
세트를 먹는것에서 유래된 유행어다
이것은 당시 뉴스에 나왔을 정도로
크게 한국여자들 사이에서 유행했는데
뉴스와 그에 관련 댓글을 살펴보면
전부 옹호하고 지지하는 댓글과
동조하여 맛있겠다고 하는 댓글도
상당수 보이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게 현재 시점에
생겨난 새로운 현상에 불과할까?
이러한 문화는 조선때부터 실제로
존재해온 기록이 남아있으며
그이전부터 행해졌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점은 독살및
각종 방법으로 시해후 음식을
섭취하여(주로 술과 먹었다고 기록된다)
기념하듯 했다는 것이다
이는 현대의 남편 사망 정식 문화와
흡사함을 넘어서 일치한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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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애미애비 화교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