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절해하고 초조해하고 긴장하고 그러냐?
어렸을땐 나도 한국 존나 응원하고
기도하면서 경기보고 그랬는데
나이들고 어느 순간부터 무덤덤해지더라
그냥 잘하는 선수 올라가면 응원하게되고
(응원이랄것도 없고 걍 잘한다 감탄정도?)
떨어지는게 대한민국이든 다른 나라든 상관없이 그냥
고생했는데 안타깝네 이 생각하면서 봄.
딱히 한국이라 더 응원하고 덜 응원하고 그런 감정이 안든다 이제
솔직히 평소엔 관심도 없는 종목 처음보는 얼굴 선수들 나와서
경기하는데 막 저 선수 이겼으면 좋겠다 꼭 한국이 이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들고 관심도 별로없음..
이기면 이긴거고 지면 진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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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기 찻집에도 광고싸고 하루종일 링크 복붙하냐고 고생이많다
늙으면서 딸피되가니까 갈날 얼마 안남아서 뇌에서 도파민이 안도는듯 - dc App
그런가 25살인데 벌써 이럼 좆됫노
어엇 그러면 아직 한참인데 걍 시차 안맞아서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누?? - dc App
그냥 재미로 보는거지 어떤 븅신이 올림픽 따위에 몰입을 함 개초딩이나 하는짓이제
그래? 친구들 단톡방엔 금딸때마다 짤 올리면서 지들끼리 역시 한국/ 국뽕단 취한다 ㅇㅈㄹ하길래 나만 관심없는 줄
도쿄땐 하도 ㅈ 박아서 나도 무덤덤하게 봤는데 이번엔 좀 긴장감 있긴 했음
걍 스포츠 볼때랑 똑같던데 좋아하는 축구팀 같은거 없음? - dc App
딱히 없음.. 응원하는 팀도 없고 그냥 잘하는팀 좋아함 응원하는건 아니고 걍 잘한다 순수감탄 정도
스포츠 중계릉 딱히 안좋아하면 별 생각없을 수도 있지뭐 이상한게 아님 - dc App
나랑 상관없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