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터뷰에서 폭로할 마음을 전부터 갖고있었다면 미리 생각을 정리해두고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점?
기사로 처음 폭로내용 접했다가 나중에서야 실제 프레스에서 한 발언을 들어봤는데, 본인도 확실하게 정리되지않고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내뱉으니까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감이 안 잡히는 느낌이었음 ㅇㅇ
그래서 은퇴한다느니 하는, 본인 의도와 다른쪽으로 와전된거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