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후 팍식
그전까진 식단이니 숙소니 국뽕 쩔었는데
역시 부패의 국가 ㅎ


개인을 위한 타이밍 적절했다지만
부상 딛고 극복 신화 우상화 ㅈㄹ된 담에
올림픽 직후 해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좀 성급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