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심이야.

오픈대회는 개인자격으로 뛰고 싶다.

올림픽, 세선, 아겜 때는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겠다.

이게 다인데 이거를 이렇게 크게 벌려놓은 거.

협회랑 동행하기 싫은 이유 중에 국민들이 받아들이기 쉬운 거

몇개 두루뭉실하게 얘기한 거 뿐이고.

결론적으로 본질은 뭐다? 협회의 무능, 부패? 이건 일단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