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털어놓을까 고민중임. 진짜 안그래야지 생각하면서도

가끔 통제가 안되는 날에는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래도 아직까진 ㄸ만 치는걸로 참고있는거지 나중엔 내가 어떤짓을 할지 모르겠음

지금이라도 부모님에게 말하고 치료받는게 맞는거냐 너무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