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김 회장은 "결코 아픈 선수에게 우리 협회는 억지로 뛰라고 강요한 적이 없다. (올림픽) 출전 여부는 전적으로 선수의 몫이다. 만약 아프다고 했다면 뛰지 말라고 했을 것이다. 

김 회장은 "보통 국제 대회를 치르면 한 달 정도 해외에 체류하는 경우가 많다. 안세영 선수뿐 아니라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비용은 모두 협회의 몫이다. 그리고 협회는 이러한 비용을 제대로 모두 지원했다. 안세영 선수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