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 금메달 땄음 내가 최강임 나 서운한거 많음 다 나 맞춰줘야 됨 이렇게 해석될 가능성 많게
세영이 부모님은 말씀 현명하게 하시던데 세영이랑 대화를 못하신건지 세영이는 말이 좀 중구난방이라 하나 그러니 해석이 다양하게 나오고 거기에 세영이는 자기가 정확하게 말하면 되는걸 제 의도와 다르게 해석하시니 제가 또 힘드네요 시전
세영이 부상관련도 지고나서 아프니까 이러면서 힘들다고 울었거든 전영에서인가 그래서 팬들도 언론도 더 난리였고 근데 세영이 부모님은 부상없는 선수는 없죠 하고 상식적으로 대응하셨거든
근데 여기에 관해서도 세영이는 자기 부상에 사람들 언급이 너무 많으니 힘들다 인스타 올렸고 이 부분도 그런 말이 오르기 싫었으면 대회 인터뷰때 딱 잘라 말했으면 됨
세영이는 서사 서사 하고 스토리 만들고 싶어하는거 같아보임
유퀴즈 나와서도 외로운 막내 에이스 배드민턴 동료들이 따시키는거처럼 말하고
민턴팀 분위기 개판 만들고 은메달 딴 애들 청문회 분위기되고
공항에선 또 제의도와 다르게 해석되었네요 시전 자기가 왕인냥 그 선수들도 축하받아야져 아량 넓게 베푸는거처럼
대표팀도 자기가 트레이너언니란 편먹고 나머지 따시킨거 아닌가 싶은데 배드민턴팀 분위기 개판일듯 올림픽 전도 지금도
공부를 안해서
아무리 들어도 안세영 말에서 협회가 어떤 부당대우를 했는지 모르겠음. 협회는 선수단 지원 했을뿐 ㄹㅇㅋㅋ
그냥 딱 자기 위주로 큰 철부지 어린애 느낌. 가볍고 경솔하고 생각이 얕음. 딱 어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