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육계의 문제점이 아니라
체육계라는 만만한 분야에 끼어들어 이권을 챙기는 놈들이 문제고
이런 현상이 어느 협회에나 만연되어 있는게 문제다.
올림픽 출전 선수, 코치, 감독은 이코노미석을 타고 이동을 하고,
협회임원은 비즈니시석을 타고 이동을 한다? 뭔 개차별이야?
어떤 나라에서 이 지랄을 하나?
어떤 단체나 회사건 4대 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주는 혜택 높은 한국에서
왜 별도의 특혜대우를 받고, 내가 장이요 라고 거들먹거려야 되나?
미친 놈들이지 싶다.
누구나 다 알듯이 운동선수는 선수생명이 길지 않다.
아무리 불세출의 능력을 가진 운동선수도 40이 되면 기량이 떨어지고
전성기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극도록 짧은 전성기를 위해서 선수보호와 특정 종목 발전을 위해 협회가 있어야지
뭔놈의 운동협회가 협회장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가??
문제점은 간단하다. 단체의 장으로서 특권을 누리고 싶어하는 인간들은 뽑지 않아야 된다.
연봉을 축소하고, 차량지원, 교육혜택, 기타 복지권한을 줄이고 특혜를 줄여봐라
돈도 안되는 협회장에 욕심을 내지 못하지
국가와 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각오가 없는
협회장 따위는 필요가 없다.
그런 놈들은 또 알게모르게 협회정관을 교묘히 고쳐서 자기들 잇속만 챙길 거다.
법으로 처벌하고, 감시기구를 상설화하면
해주십사 해도 돈 안되는 협회장, 임원에 욕심부리는 인간들은 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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