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제일 잘났고 슈퍼스타라고 국가대표팀에 온전히 자기 맞춤을 요구하는 막내랑 같은 대표팀 생활한 고참 선배들이 대인배인듯 
자기 혼자만 아프고 자기 혼자만 힘들고 자기 혼자만 협회 맘에 안드냐 
자기혼자만 개인트레이너 배정받아서 멘탈 관리도 같이 받고 1500들여서 요청한 한의사 붙여줬는데 
이거 혜택 이만큼 받은 복식선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