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뭐 대단한 시스템적인 불공정이나 협회의 비리 폭로가 아니라
선수 개인의 서운함과 불만을 토로한거라 애초에 펀들고 말게 없음.

축협 때문에 여론도 그렇고
배협이 예전에 저질렀던 더러운 과거들이 하나씩 끌올되면서
제대로 안 읽어본 새끼들은
마치 안세영이 그걸 폭로한거처럼 믿고 있음.

협회도 세계랭킹 1위한텐 그만한 대우를 해주는 융통성을 발휘해주고
나머지 선수들도 1위니까 저정도까지 해주는구나 이해해주면
베스트인데 협회는 특혜로 비춰질까봐 거절함

협회가 한 가장 큰 잘못은 부상 재활 중
대회 기권을 의지가 있는 선수에게 설명 없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점
부상때문에 사비로 조기 입국 원하고
공항에서 바로 병원가고 싶어한걸
개인행동이라 치부한점.

진심으로 사과하고 특혜관련은 선수단 전체와 얘기로
충분히 해결가능할거같은데
안세영은 이미 개인스폰 받아서 개인캠프 차리는걸로 마음 굳힘.


대표팀 돌아올 마음은 이미 떠났고
법정 싸움으로 개인자격으로 국가대표 대회 나가는걸 얻어내려는중

부정부패 협회와 대표팀 선발 불공정성을 뜯어고치려는둥
정의와 관련된 싸움은 아님.
남은카드는 선후배 위계질서와 관련된건데
곧 꺼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