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때 넘었던 2.35m를 올해 못넘고 있음.
게다가 해리슨,커의 등장으로 4위권 싸움이 치열할듯
(위 두명은 올시즌 2.35m를 넘김)
바르심이 무난히 금메달을 예상하고,
장염으로 입원한 템베리의 컨디션에 따라
우상혁의 4-5위 정배가 예상됨.
게다가 해리슨,커의 등장으로 4위권 싸움이 치열할듯
(위 두명은 올시즌 2.35m를 넘김)
바르심이 무난히 금메달을 예상하고,
장염으로 입원한 템베리의 컨디션에 따라
우상혁의 4-5위 정배가 예상됨.
젠장알
바르심이 올해 별로야 2.31밖에 못뜀
바르심도 올해 별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