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선배도 같은 국대 동료도 단 한명도 안세영 옹호안함
금메달 따면 뭐하냐고 나만 잘났고 나만 코스튬으로 맞춰줘야 그게 옳은거라는데
김연경은 협회 문제의 본질을 짚어내고 동료는 같이 안고 갔으며 동료도 김연경을 지지함
안세영은 전혀 180도 다름
나 금메달 땀 근데 협회가 나 힘들게 해서 어렵게 딴 거임 서사 만드는거잖아 나 국대 하기 싫음 근데 올림픽 아겜 국가대항전은 나갈거임 그니까 27세 규정 없애는게 옳음 이러는거 그냥 땡깡임 땡깡
배드민턴협회문제 물론 있겠지 이번 대회 이렇게 허망하게 망할 종목이 아니었는데 이런 결과는 협회랑 감코 문제가 분명히 존재하겠지
근데 세영이는 종목을 위해 동료를 위해 후배를 위한 발언이 전혀 아님 나 안 맞춰주었다고 그게 힘들었다고 땡깡쓰는거임
거기에 안세영은 대표팀 12명 중에 유일하게 개인트레이너 세영이 요청이 곧바로 1,500 만원 태워서 한의사 파견
특혜 이미 받았다는거임
협회 화나서 안세영이고 뭐고 올금이고 뭐고 선수제명 일도 아님
안세영없어도 투어대회실적은 나옴 원래 복식조들이 투어대회 실적내줘왔고 안세영이 물흐리는거 없어지면 대표팀 분위기도 더 나아지겠지
안세영 그냥 귀화 알아보는게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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