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앞에 선 안세영은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싸울 의도는 없다는 것이다. 운동에만 전념하고 싶다"며 "이제 막 도착했다. 협회랑도 얘기한 게 아무 것도 없다. 자세한 건 상의 후 얘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