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딴 기분 누리다가
tv예능도 출연하고 받을 거 다 받고
인지도를 더 높인 다음에 협회와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벽이 느껴졌다면 그때 행동해도 좋지 않았을까?
금메달따고 기자회견때는 부상으로 힘들었던 점만 어필하고...
훈련때는 아무런 불만 없이 보였다가 참았다 터뜨리니..
부상으로 많이 힘들었으면 그때그때 바로 협회에 이야기하던가.
사회생활 하다보면
불평불만 있어도 밥그릇이 달려있으니 오너눈치보고 참았다가
사표쓸 각오로 터뜨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계속 일하고 싶다면
오너에게 힘든 점 이야기하고 조율해나가는 방향이잖아..
터트렸으니 선수생활 안 할 예정인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것 같네..
나이도 아직 어린데 이해해라
얼마나 쌓인 게 많았으면 그랬을까 이해가기도한데, 어리니까 부모님이 조언해줬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