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본인들이 가진 생각이니 찬반이 있을 수 있지만 상식적인 선에서 잡아줄 건 잡아주고 정 아니다 싶은 건 요구하고 해야 되는데
그냥 자기딸이 무슨 슈퍼스타인냥 맞다 맞다 해주고 알아서 특별히 챙겨주길 바라고 아니면 서운하다 그러니 애가 저모양인거다
아직 어줍잖은 애니 그러려니 해도 50년 60년산 부모가 리딩을 해줘야지. 그게 아니먄 똑같은거지. 배드민턴이 뭐라고 당췌. 그냥 웃음만 나온다